잡동사니

[스크랩] 들어가면 3분안에 행복해지는 상점이 있다?

빈잔세상 2008. 7. 17. 12:55

들어가면 3분안에 행복해지는 가게가 있을까요?

저도 간판을 보고 호기심으로 들어갔던 도쿄 시부야에 있는 가게입니다.

어떤 상품을 팔기에 3분안에 고객이 행복해 질수 있을까 궁금했죠.

그래서 상점에 들어가 봤어요^^

 

 

 

 

들어가는 입구는 평범한 가게로 보였어요.

 

 

1층은 의류와 잡화상품으로 가득했죠.

근데 가격표를 보니.....

 

 

일본의 높은 물가에 비해 굉장히 저렴했어요.

일반 상품의 가격대는 우리나라 돈으로 천원대에서 옷은 2~3만원대로 굉장히 저렴하더군요.

일본도 불경기라 이런 가게가 형성됐다고 생각했어요.

 

 

여성들이 많이 이용하는 발바닥쿠션인데 우리나라에서 보통 4천원이 넘는 가격인데 여기서는

천오백원 정도로 구입 할 수 있어요.

그 외 상품도 모두 상품질도 좋은데 가격대가 저렴해서 간판의 상호를 이해하기 시작했죠.

 

 

신발코너도 만원대로 멋진 신발들이 가득했죠.

 

 

2층매장은 주방,생활용품이 있는 층인데 2층을 올라간 후 전 너무 상품의 디자인과 가격대에 놀랐습니다.

 

 

 2층에 올라가자마자 주방용품인데 가격도 저렴하고 디자인이 너무 맘에 든 상품이 가득했어요.

 

 

수저세트도 이천대로 저렴하게 판매되고 있어요.

 

 

 

귀여운 주전자와 냄비에요.

 

 

그 외 생활용품과 주방용품도 디자인도 이쁘고 가격도....^^

 

 

 

기능성이 보강된 장갑도 사실 구입하고 싶었지만.... 많이 참아야 했어요 ^^;;

 

 

시계도 3.500원이면 저렴하죠^^

 

 

방향제볼이에요. 귀엽죠^^

 

 

화초 분무기인데 1.200원이에요.

 

 

 메모장 스탠드인데 이것도 2.000원이에요

 

 

 그리고 여러 다양한 생활소품도 저렴하게 판매되고 점포분위기가 가격대에 비해 멋진 진열로

 쇼핑의 즐거운을 주는 곳이었어요^^

 

 

간판 이름처럼 고객이 저렴한 가격대와 멋진 디자인으로 정말 3분안에 행복한

쇼핑을 즐길 수 있는 가게라 생각했죠......

 

 

...도쿄 시부야 역에 내려 쇼핑몰 파코(PARCO)2 매장 옆에 있습니다..

 

 

 

출처 : 점포 비주얼 머천다이징
글쓴이 : 머쉬룸M 원글보기
메모 : 우리나라에도 있으면 천원샵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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