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잔눈으로본 세상
2번째 일본여행
이번에는 민이가 모든일정을 짜고 숙소및 교통 예약
우리민이 고생했어~~
마지막에 아내가 속이안편해 고생좀 했는데
장마인데도 별로 비도 자주 안만나고
교토에서 하루 가이드해준 동포아저씨도 친철하고
매우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