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학회 참석하고 돌아오는 아들 인천공항에서 전화상봉후 우리는 하노이로 출발
처음간 베트남여행 순박하고 친절한 베트남 사람들
날씨는 30도가 넘고 엄청난 바이크로 소음과 매연적응이 힘들었지만 저렴한 물가
짱안투어의 천혜의 자연환경,아내가 더욱 만족한 정성스런 맛사지
아마 다시 여기에 올것같다
같이못한 아들과 서울에서 조우 좋아하는 오발탄에서 소주한잔으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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