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이란... 술자리는 만남까지 가는 동안의 설렘. 문을 밀고 들어서고 환한 미소로 반가움을 나누고 묻혀 온 바깥공기가 채 서늘할 때 잔을 부딪고 찌르르 목젖을 적시는 첫 잔! 그 순간의 절정. 찌릿찌릿한 행복 도파민 분출! 거기까지. [출처] 중독의 변명|작성자 안단테 소요 잡동사니 2019.05.11
오늘을 살아라. 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9307077&memberNo=41817687 지혜로운 삶 2019.04.23